[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지난 7일 뇌교육학과가 ‘스트레스 관리로 생산적인 뇌 만들기’ 주제의 온라인 특강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3회 차까지 시리즈로 열리는 특강에서는 뇌교육학과 겸임교수이자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센터 노형철 사무국장이 브레인트레이닝의 관점에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노 교수는 “스트레스는 해소도 중요하지만 적정한 수준의 관리가 필요하다”며 “상호협력적으로 작용하는 신체, 정서, 인지 3가지 영역을 모두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7월 뇌교육 온라인 무료 특강은 오는 14일은 ‘뇌과학에서 뇌활용으로’, 21일은 ‘똑똑한 자녀를 키우는 슬기로운 부모생활’이라는 주제로 오후 8시부터 열린다.
특강 신청은 글로벌사이버대 홈페이지 혹은 뇌교육학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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