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경대학교가 ’서경대와 함께하는 마을교육활동(Make-up Artist Challenge)‘을 연다.
6일 서경대에 따르면 오는 8월 1~5일 열리는 서경대와 함께하는 마을교육활동은 성북구가 주최하고 서경대 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하는 ’2022 성북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이다.
서경대와 함께하는 마을교육활동은 성북구에 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대학 전문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마을과 대학이 함께하는 교육협력 프로그램이다.
이 교육은 서경대 미용예술대학 교수진의 지도와 메이크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참여로 이뤄지며, 메이크업 기초지식부터 메이크업 연출방법, 트렌드 메이크업 분석과 보드작업, 무대·특수분장 시연, 메이크업 관련 직업군에 대한 이해 등 메이크업분야 진로체험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전문가 시연과 키트를 활용한 참여자 중심 실습활동을 통해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구체적인 미래 목표를 자기주도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성북구 관내 중·고교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0명을 선발한다. 구글링크(https://forms.gle/5vaQo9q8zk27yaHR7)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6일부터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aec.skuniv.ac.kr/424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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