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동대학교는 컴퓨터 네트워크 응용분야 아이디어 공모전 ‘K-디지털 챌린지 : NET 챌린지 캠프 시즌9’에 참가한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의 바이오텍트팀이 본선에 진출했다고 5일 밝혔다.
NET 챌린지 캠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전국의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들이 참여해 치열한 예선 심사 후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경동대 컴퓨터공학과 학생 황가원, 김경환, 서정, 김래훈, 김정기 등 5명으로 구성된 바이오텍트팀은 ‘안전한 횡단보도 통행을 위한 자전거 운전자 탐지 시스템’이라는 아이디어로 공모에 참여했다.
경동대를 비롯한 본선 진출 팀에는 각 400만 원의 연구개발비가 지원돼 11월까지 5개월 동안 캠프를 진행한다. 본선에는 2900만 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심재연 지도교수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시스템 구현에 직접 참여한 경험은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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