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기술혁신 공유협의회 출범

오혜민 / 2022-07-05 09:56:14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사업 기술혁신 유형 6개 대학 참여
산학연 기술혁신 공유협의회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산학연협력 선도대학(LINC 3.0) 사업의 기술혁신 유형에 선정된 6개 대학이 지난 30일 산학연 기술혁신 공유협의회 출범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공유협의회는 대학 간 공유·협업 체계를 구축·운영함으로써 산학연 협력을 활성화하고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이날 출범식에는 충남대, 성균관대, 강원대, 경상국립대, 고려대, 전북대 등 6개 대학 사업단장과 담당 교수,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각 대학은 신산업분야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교육방법, 비대면·글로벌 교육모델 개발에 관한 개발·운영과 공유,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지역혁신공유대학 등으로부터 생산된 온라인 교육과정 연계 활용, 특화분야 ICC(기업협업센터) 간 공동기술개발, 기술교류, 포럼, 워크숍 등 산학연 협업 활동 지원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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