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까지 연간 80명 이상 수소연료전지 분야 융합인재 양성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수소연료전지 혁신인재양성사업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
30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아주대(주관대학)와 중앙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소연료전지 분야에 선정됐다.
수소연료전지 혁신인재양성사업은 교육부가 신산업 분야 혁신인재 양성과 대학 특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2~’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자율혁신계획과 연계해 추진하는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이다.
수소 산업 인력 교육체계 구축을 통한 교육과정 개발과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연간 80명 이상의 수소 산업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동훈 총장은 “수소연료전지 혁신인재양성사업을 통해 대학 간 경쟁이 아닌 공유와 협력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학생의 성장을 함께 돕는 고등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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