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취업지원교수 워크숍

황혜원 / 2022-06-29 16:25:39
‘포스트 코로나 시대 취업 시장 변화와 취업전략’ 등 특강 마련
한국외국어대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전경. 사진=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전경. 사진=한국외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전공 맞춤형 진로지도 지원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 서울, 글로벌캠퍼스 진로취업지원교수(멘토교수)가 참가하는 진로취업지원교수 워크숍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진로취업지원교수 제도는 지난 2017년 각 학과(부) 학생들의 전공을 기반으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담당 교수들은 학생 상담과 학과 로드맵 제·개정, 국내외 현장실습 활성화, 취업률 관리 및 취업통계조사 협조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워크숍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취업시장 변화와 취업전략’과 ‘HUFSAbility(학생 핵심역량 통합관리 시스템) 활용법과 청년고용 정책’을 주제로 90분간 특강이 진행됐다.


김민정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진로취업지원교수 워크숍을 통해 학생 상담 분야의 진로·취업과 관련한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의 맞춤형 진로 설정과 성공적 취업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한국외국어대는 학생들이 전공 기반 직업에 대한 이해를 확고히 함으로써 취업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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