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부산대학교는 평생교육원이 NC백화점 7층에 위치한 평생교육원 내 복도에 평생교육원 효원갤러리를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29일 부산대에 따르면 평생교육원 효원갤러리에서는 지난 14일부터 수료생들의 예술적·문화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한지공예·민화·유화·캘리그라피·시민정원사 등 9개 과정 200점 내외의 다양한 작품을 무료로 전시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육과정 수강생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연 평생교육원장은 “효원갤러리가 부산대 평생교육원의 다양한 강좌를 소개하고 배움의 기쁨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전의 도화선이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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