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대학교와 대한상공회의소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와 지난 24일 ‘ICT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l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등 신기술 중심의 전문기술인력 양성과 공급을 위한 산학협력 네트워킹 구축·운영 ▲IT·전자, 자동차, 섬유 분야의 고수준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훈련 제공 ▲채용박람회, 워크숍, 세미나 등 취업역량 지원 행사 공동 수행과 상호지원 ▲정보교류, 연구 협력, 홍보 지원 등 상호발전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연선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재학생, 졸업생의 취업난을 지속적으로 해결하고 상공회의소 회원 기업에 인재를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숭실대 진로취업센터장은 “양 기관의 교육 협력을 통해 IT가 강한 숭실대 학생들이 ICT 분야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양 기관의 ICT 분야 인재 양성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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