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2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3.0) 발대식’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지난 4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 3.0 수요맞춤성장형에 최종 선정돼 매년 20억원씩, 최대 6년간 1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영남이공대는 대학이 보유한 산학협력 체계 노하우와 지난 10년간의 LINC+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맞는 인력 양성 ▲지역산업체와 동반성장을 위한 기업 지원 ▲지자체-대학-산업체간 공유·협업을 통한 산학연 발전 등을 목표로 LINC 3.0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재용 총장은 “우리 대학은 LINC 3.0까지 선정되며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으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우수한 기업과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체 맞춤 인재를 양성하고,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를 이끌어가는 직업교육중심대학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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