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햇빛봉사단이 지난 18일 경기도 군포시 당정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양지의집을 찾아 중증장애아동들의 식사 도움과 청소 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 햇빛봉사단은 경기남부지역 학생과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매월 2번째 목요일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배식·식당 청소봉사를 하고 있다. 매월 3째주 토요일에는 양지의집을 찾아 중증장애아동들의 식사 도움과 청소봉사를 하고 있다.
특히 이날 정기봉사에서는 햇빛봉사단 이미숙 단장과 봉사단원들이 중증장애아동들의 건강을 생각해 손세정제 10박스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 단장은 “서울사이버대 각 지역학생회에서 운영되고 있는 봉사단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좀 더 체계적이고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 한다”며 “많은 학생과 졸업생들이 참여하는 봉사단으로 성장해 서울사이버대가 사회에 공헌하는 대학이 되는 것이 하나의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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