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명대학교는 지난 20일 샌프란시스코주립대(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와 3+1 학업 후 1년간 현지 취업-석사과정-취·창업 등의 연계를 위한 교류협력 프로그램 협정서 서명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 대학은 동명대에서 3년, 샌프란시스코주립대에서 1년간 각각 수학하고 졸업과 동시에 1년간 현지 취업 후 다시 석사과정으로 입학·수료 후 취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연계협력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양 대학은 이날 서명식에 이어 경영대학, 공과대학 학장단 간 별도의 협력프로그램 실행방안을 협의했으며, 글로벌취업센터 미팅과 캠퍼스투어에도 함께 했다.
전호환 동명대 총장은 “도전·체험·실천하는 Do-ing대학의 실천력을 더 키워 미국 현지 취·창업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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