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명대학교는 건축학과 학생 80명이 지난 13~14일 LINC3.0사업단 주관 ‘Do-ing 기업 현장학습’을 통해 서울의 유명 건축사사무소를 견학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명대에 따르면 건축학과는 서울 강남 일대 최우수 건축설계기업체 행림건축과 디에이건축, 디엠피건축, 해안건축을 방문해 건축설계분야와 BIM설계건축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BIM으로 설계한 완공건축물의 탐방, 산학교수의 특강, 취업관련 산업체 리크루팅 등을 했다.
특히 이번 Do-ing 기업 현장학습에 참여한 행림건축사사무소 등 4개 기업은 동명대 LINC3.0사업단과 산학연 연계 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이길임 건축학과 교수는 “건축사무소 견학 외에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공예박물관, 리움미술관 등을 방문해 우리나라 우수 건축물의 건축적 특징을 조사하고 이론수업 내용을 심화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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