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명대학교는 스포츠재활학과 학생 25명이 부산 남구 국민체력인증센터 국민체력100을 방문해 한국형 노인체력측정법을 체험했다고 14일 밝혔다.
학생들은 대규모 수영장, 체력단력실, 빙상장, 체력인증센터 시설 견학과 함께 남구 국민체력100 사업 총괄 이명임 팀장 주도로 센터의 실질적 업무인 체력측정부터 운동처방까지의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노인건강산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형 노인체력검사방법인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3M 표적 돌아오기, 8자 보행검사, 2분 제자리걷기 검사 등에 대해 학생들이 피험자와 측정사가 되는 롤플레잉을 하기도 했다.
방현석 스포츠재활학과장은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는 현시대에 반영돼야 할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현장연계실무교육의 가치를 높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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