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수도권 아동복지협회와 업무협약
인천재능대는 31일 수도권 아동복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 아동복지시설 아동의 맞춤형 진로지도와 대학교육 지원 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교육과정 공동개발, 관련 사항 적극 지원 ▲현장실습·취업지원 등 인적교류 확대 ▲정보·기술 교류와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협력 ▲아동복지시설 아동의 맞춤형 진로지도, 대학교육 지원 등이다.
인천재능대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의 진로를 위해 기숙사 우선 입주·기숙사비 전액 지원, 전학기 전액 장학금 지급(학자금 대출·국가장학금 신청 필수), 대학 연계 취업 우선 기회 부여, 사회복지과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 고시반(2022년 신설)’ 우선 선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종덕 교육부총장은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복대, 고교생 대상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지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복대는 지난 27일 남양주 진접읍 광동고 2~3학년 학생 164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형 ‘진로·진학 교육지원 체험 프로그램’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경복대에 따르면 행사는 대학소개와 학과별 프로그램으로 학과소개, 질의응답, 학과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이번 체험활동에는 서비스경영과, 항공서비스과, 호텔관광과, 드론건설환경과, 소프트웨어융합과, 영상미디어콘텐츠과, 친환경건축과, 작업치료과 등 8개 학과가 참여했다.
이번 진로·진학체험 프로그램은 광동고 학생들이 참여를 희망하는 학과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전공 교수들에게 직접 질의응답을 통해 관련 분야 전망(Prospect & Retrospect)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송윤신 입학홍보처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기부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학과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대, 한국코치협회 광주지부와 업무협약
신성대는 지난 26일 한국코치협회 광주지부와 코칭에 대한 정보교류, 학생 코칭 활동 상담에 대해 공동 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성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활발한 정보교류 ▲ 학생 코칭을 위한 활동·상담에 대하여 공동 협력 등을 약속했다.
신성대는 리더십을 갖춘 군간부 양성을 위해 군사학과 재학생과 코칭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유영창 대외부총장은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대구보건대, 간호학과 대상 특강 실시
대구보건대는 최근 간호학과 학생 9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정책과 지역사회 간호사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예비 간호사들에게 지역사회 간호사의 역할과 간호사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보건복지부 이상진 국장과 노경희 과장이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과 지역사회 간호사의 역할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의 조직도와 역할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등과 관련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특강에 참여한 손연우 씨는 “건강 형평성 제공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보건복지부의 역할을 배울 수 있었다”며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는 지역사회 실습의 아쉬움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삼육보건대, 2022학년도 제23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
삼육보건대는 치위생과가 지난 26일 2022학년도 제23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은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현장실습에 앞서 치과위생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짐하고, 윤리강령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서약식이다. 선서생 84명은 인류의 구강건강증진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핀을 수여 받았다.
박두한 총장은 “지금 이 시간은 치과 위생사로서의 새로운 마음과 각오를 다지며 윤리의식과 사명감을 높이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삼육보건대에서 진심 교육을 받은 진심 인재들로서 현장에서 정말 진심의 마음으로 일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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