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마크로젠과 산학 협력 위한 업무협약
인천재능대는 지난 19일 마크로젠과 산학 공동 기술·연구·교육과정 개발과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현장실습 확대 ▲산학 공동 기술·연구·교육과정 개발 ▲애로기술 해결 및 기술 이전 ▲공용장비 운영 등의 산학협력 활동 확대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를 활용한 지속 가능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인천재능대는 협약을 통해 Bio 분야 연구사업을 확대하고, 학생들에게는 우수한 실습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형 총장은 “마크로젠과 함께 지역 사회의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이 가진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크로젠은 유전체 분석 사업을 하는 국내 유전체 분석 시장점유율 1위, 글로벌 5위의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 153개국 1만8000여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연암대, 충북경영자총협회·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과 업무협약
연암대는 최근 충북경영자총협회 및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연암대에 따르면 협약은 연암대-충북경영자총협회 간, 연암대-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간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산업발전과 인재양성 기여 목적을 위해 맺어졌다.
연암대는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산업발전을 위한 정보교환·협력 ▲관련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인적·물적 교류 ▲취·창업 연계 산학협력 활성화 ▲기타 교육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조체제 구축 등을 두 기관과 진행할 계획이다.
이춘근 연암대 창취업성공지원센터장은 “대학과 지역산업체 간의 대표 선도 산학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약기관인 충북경영자총협회는 충청북도지역 기업체에 대한 노동관계의 조정과 지원, 정부의 노동정책·노동관계법 제·개정에 대한 경영계 의견 개진 및 노사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1983년 설립된 단체다.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1969년부터 조성된 청주산업단지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됐다.
아주자동차대 레이싱팀, 넥센스피드레이싱 2022시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아주자동차대는 레이싱팀이 지난 16~17일 전남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린 넥센스피드레이싱 2022시즌 개막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아주자동차대에 따르면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넥센스피드레이싱은 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레이싱 대회다.
아주자동차대 레이싱팀은 대학팀으로는 유일하게 최상위 클래스인 GT-300 클래스에 참가했으며, 이와 함께 KSR-GT, GT-100 클래스 등을 포함해 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아주자동차대 송재필 선수와 서동민 선수는 경기에서 각각 GT-300 클래스 8위, KSR-GT 클래스 5위를 차지했다. GT-100 클래스에 참가한 인중규 선수는 폴투피니쉬에서 예선 1위와 결승 1위로 우승을 차지했다.
레이싱팀 감독인 박상현 모터스포츠 전공 교수는 “학생들로 팀이 구성되다 보니 경주차나 부품 구입 비용 등 재정적인 제약이 많았지만 학생들의 열정과 패기, 졸업생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응원과 지원으로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인여대, ‘호텔 음료 제조 및 테이스팅’ 프로그램 운영
경인여대는 오는 5월 13일 인천 논현고와 경인여대 6개 학과가 참여하는 ‘호텔 음료 제조 및 테이스팅’ 프로그램 등 7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경인여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월 9일 경인여대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진로체험·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진행되는 첫 번째 사업이다. 논현고에서는 1학년 학생 267명이 참여해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예정이다.
경인여대 7개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도 가능하다.
박경옥 사회공헌센터장은 “적극 참여를 밝힌 6개 학과와 협력해 인천 논현고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삼육보건대 김록환 교수, K-뷰티송 제작
삼육보건대는 다문화교육지원본부 본부장인 김록환 교수가 K-뷰티송을 직접 작사해서 노래를 제작하고, 이를 뮤직비디오 5편으로 만들어 국내외에 홍보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31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국가정책과 사회문제를 알리기 위해 정부혁신과 일자리, 다문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업교육, 물부족, K-뷰티 등을 주제로 33곡의 노래를 발표하면서 국가정책홍보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K-뷰티송은 지난 15년 동안 김 교수와 다문화문화봉사회 활동을 한 뷰티인들의 자긍심을 표현한 곡이다. 김 교수는 K-뷰티 서비스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래를 제작, 뮤직비디오 5편을 만들어 전 세계에 홍보하고 있다.
서울예대, 안산교육지원청과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 위해 협약
서울예대는 20일 경기 안산교육지원청과 학교 교육과정 다양화를 통한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예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 제공과 고교-대학 간 다양한 교육과정 도입을 통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실현 등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이외에도 ▲학생 중심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대학 연계 고교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 고교 교사 대상 다양한 대입전형 정보 제공 및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 운영 ▲지역 고교에 대학 및 학과 정보 공유 ▲기관 연계, 고교교육 변화에 따른 대입전형 변화방향 연구 수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남식 서울예대 총장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을 다양화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복대, 포천시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경복대는 지난 19일 포천시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복대에 따르면 경복대는 포천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산업 특화형 학과를 개설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산업 발전과 지역 정주 인구의 증대를 위해 HiVE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컨소시엄당 매년 15억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정착을 위한 협력 거버넌스 구축·운영 ▲지역 특화분야 선정, 특화분야에 맞는 학과 개설·운영 ▲지역 주민 직업 수요도 조사를 통한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공헌·역할강화를 위한 지역 내 현안 문제해결 프로그램 수행 등을 진행한다.
김경복 총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정주 인재양성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4차산업 교육 프로그램 육성과 지역산업 인재양성을 통해 포천시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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