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하대학교는 지난 14일 개교 68주년을 기념해 조명우 총장과 424명의 학생이 함께하는 소통행사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조 총장은 CGV 인천학익점에서 열린 행사에서 영화 관람에 앞서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전했으며, 신작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을 학생들과 함께 관람했다.
조 총장은 “요즘 학생들이 좋아하는 문화를 함께 즐기고 공유하게 돼 뜻 깊었다”며 “학생 친화적 프로그램으로 소통해 학생들의 대학 생활 행복지수를 높이는 기회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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