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울·수도권 소재 4년제 국공립 및 사립대 입학관리자 협의체인 서울·경인지역대학교 입학관리자협의회는 지난 21일 제20차 정기총회를 갖고 새롭게 변화된 대입정책과 입학전형 설계,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 현안 등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는 서울·수도권 48개 주요 대학 입학팀장, 입학관리과장들과 교육부 대입정책과 김혜림 과장, 신민규 서기관, 강소희 사무관, 황소정 사무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입학기획팀 구안규 팀장 및 입학지원팀 신숙경 팀장 참석했다. 이들은 새롭게 변화된 대입정책 및 입학전형 설계,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 현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최훈우 협의회장(인하대 입학팀장)은 “최근 수도권 대학들이 학령인구 감소, 통합형 수능 등으로 대학 입학홍보전략 수립과 입학관리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협의회가 중심이 돼 교육부, 대학교육협의회 관련 부서와 주도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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