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교육부·한국연구재단 'BRIDGE+사업' 연차평가 A등급

임지연 / 2022-03-21 10:04:25
2021년 기술이전수익 52.1억원 달성…6년 연속↑
아주대 상징물 '선구자상'. 사진=아주대 제공
아주대 상징물 '선구자상'. 사진=아주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아주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사업’ 2021년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아주대에 따르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24개 대학 중 아주대 등 4개 대학이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사업 2021년 연차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아주대는 지난해 기술이전수익 52억1000만 원을 기록해 6년 연속 상승세를 지속하는 등 기술사업화 부문에서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52억 원을 상회하는 기술이전수익 규모는 전국 대학 5위권 수준이다.


아주대는 지난 2020년 전국 대학 7위에 해당하는 기술이전수익 33억5000만 원을 기록한 바 있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산학협력과 기술사업화를 위해 지원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가동한 결과다.


김상인 산학협력단장은 “아주대의 선도적 연구와 기술사업화 지원·성과가 이번 연차평가 A등급 획득을 통해 대외적 인정을 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주대의 강점을 살려 기술사업화 프로세스를 가속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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