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동대학교는 지난 4일 제60기 학군단(ROTC) 후보생들의 임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임관식에서는 여군 1명을 포함해 모두 19명이 임관했다.
경동대에 따르면 임관 장교들은 대학 재학 중 2년간 군사학과 군사훈련을 받았으며, 임관종합평가 등의 과정을 거쳐 이날 소위로 임관했다. 이들은 소속 병과별로 보수교육을 받은 후 일선 부대에 배치돼 장교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전성용 총장은 “충효인경(忠孝仁敬)의 정신으로 맡은 바 사명을 완수하고, 자강불식(自强不息)하는 굳건한 자세로 나라의 동량이 돼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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