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은 2일 ‘전쟁미망인 성역할 경계를 허물다’를 주제로 제2회 콜로키움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콜로키움은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ZOOM) 방식으로 마련되며, 전쟁 미망인이 어떻게 성역할을 허물었는지와 냉전시기 일상, 문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
장경남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장은 “이번 발표 주제는 HK+사업단의 아젠다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사업단의 연구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활발한 토론과 학술적 교류를 통해 연구원들의 연구가 심화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2018년 한국연구재단 주관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에 선정된 이래 ‘근대 전환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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