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광운대학교는 아이스하키팀이 지난 26일 열린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서울대표로 출전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경희대를 상대로 7대1로 승리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국동계체육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102회 대회가 열리지 않아 2년 만에 개최됐다. 광운대는 지난 100회, 101회 우승에 이어 103회 대회에서 우승하며 3연패를 달성했다.
김영조 광운대 아이스하키팀 감독은 “이번 대회는 역대 체전과 다르게 코로나 상황에서 개최돼, 선수단 훈련 시 방역을 위해 노력했다”며 “방역을 최우선한 가운데 값진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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