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99.8%를 기록하며 100%에 가까운 결과를 보였다고 1일 밝혔다.
정성훈 입학처장은 “이 결과는 영남지역 중규모 대학 중 최고 높은 충원률로,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대학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볼 수 있다”며 “특히 필요한 분야, 잘 되는 분야로 학사구조 개편이 성공적이었으며, 교육부 원격우수대학으로 비대면 상황에서도 우수한 교육을 운영한 것이 인정받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올해 전통적 단과대학 중심 학사구조에서 벗어나 특성화 분야 경쟁력을 갖는 학사구조로 개편, 대학의 직제도 학사 서비스를 강화하고 효율을 높이는 구조로 개편한다.
캠퍼스 명칭도 와이즈(WISE) 캠퍼스로 변경한다. 건학이념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혁신과 발전을 이뤄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명칭으로,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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