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재능대학교는 지난 8일 2021학년도 제50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1343명이 졸업했으며, 50회를 맞이한 올해까지 배출한 전문인력은 5만1151명이다.
학위수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온·오프라인을 혼용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장에는 대학 주요 보직자와 대표 수상자 4명, 학부모 대표 2명만이 참여했다.
나머지 졸업생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은 유튜브와 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학위수여식 행사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박성훈 학교법인 재능학원 이사장은 영상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어려움 속에서도 졸업장과 학위를 취득한 학생 여러분에게 큰 찬사를 보내며 학부모님들에게도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교수님과 모든 대학 구성원들은 학생 여러분들에게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형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 세상은 매우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계속 도전해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것을 소유하기 바란다”며 “인천재능대에서 그동안 쌓은 역량은 여러분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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