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자교 산학협력단이 충주시 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의 수탁기관으로 선정돼 충주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교통대는 협약에 따라 오는 3월부터 2024년까지 충주 과학교육의 거점인 충주어린이과학관 운영을 하게 된다.
충주어린이과학관은 어린이 과학체험 공간이 부족한 충주시에 정부와 충주시가 20억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충주 원도심에 위치한 문화창업재생허브센터에 전용 전시관 3개실 규모로 2022년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박병준 한국교통대 과학문화진흥센터장은 “충주어린이과학관은 미래사회 시민인 어린이들이 과학을 놀이와 문화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향후 충주시를 대표하는 공립과학관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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