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는 ‘세계의 인재를 미래의 리더로 양성하는 대학’ 비전을 달성함에 있어 안전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근로자 안전관리와 안전보건경영 강화를 최우선에 두기 위해 27일 ‘2022년도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했다.
인천대에 따르면 인천대는 올해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안전보건 관련 법령준수, 안전하고 쾌적한 연구환경조성, 안전보건경영체제 구축 등을 제시했다.
박종태 총장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안전한 교육․연구․생활환경 조성과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 구현을 위해 안전보건 문화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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