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사업 5년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은 학생들의 진로탐색-진로설계-역량개발-취업준비활동의 진로 체계도에 따라 취업지원 서비스는 물론 정부 지원사업 연계 및 지역 거버넌스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호남대는 지난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돼 5년간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취·창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은아 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의 청년취업지원 및 발전을 위해 재학생 외에도 졸업생,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발굴과 취업 매칭에도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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