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는 원스톱학생상담센터 ‘CU멘토단’이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CU멘토단은 원스톱학생상담센터를 중심으로 국제협력팀, 장애학생지원센터가 협력해 멘토단의 체계적인 운영과 통합적인 질 관리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활동에 돌입했다.
원스톱학생상담센터는 CU멘토단과 함께 ‘성적경고자 학생 대상 피어樂(락)’, ‘학습3.0헬퍼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또한 학교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CU동료상담자’, 학적이동 학생을 대상으로 한 ‘블루밍(Blooming)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멘토단에 참여한 한 멘토는 “체계적인 상담 기초교육을 받음으로써 멘티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보람찬 활동이었다”며 “경험했던 어려움을 토대로 멘토링을 함으로써 나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대 원스톱학생상담센터는 학생 성공을 위해 진로·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의 특성에 맞춘 진로·심리 지원을 체계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빅데이터 기반 진로상담시스템을 고도화했으며 학생 대상별 진로·심리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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