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산성교회로부터 선교조각공원 조성기금 기탁받아

오혜민 / 2022-01-24 13:45:00
성경체험 학습공원인 선교조각공원 조성
지성업(왼쪽에서 세 번째) 산성교회 담임목사와 권혁대(〃 네 번째) 목원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선교조각공원 조성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목원대 제공
지성업(왼쪽에서 세 번째) 산성교회 담임목사와 권혁대(〃 네 번째) 목원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선교조각공원 조성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목원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원대학교는 산성교회 지성업 담임목사와 평신도 대표들이 선교조각공원 조성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목원대는 교정에 성경체험 학습공원인 선교조각공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선교조각공원에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중적이고 예술성을 갖춘 조형물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지 목사는 “목원대가 예수님의 사역활동을 학생과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선교조각공원을 조성하는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이라며 “설립 당시부터 복음의 전파를 위해 노력하는 목원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성교회는 1956년 4월 대전 중구 산성동에서 개척된 교회로, 2001년 대전 서구 정림동으로 이전해 성전을 건축하고 ‘생명이 회복되는 공동체’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 현재 대전 서구 정림동 대전산성교회와 세종 다정동 세종산성교회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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