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최근 ‘SHU바이처 진심인재양성 활동’에 대한 표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식은 지난 1년간 모범적인 사회봉사활동을 격려하고 표창해 학생들의 봉사역량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봉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육보건대는 학생들의 봉사시간과 봉사의 질을 평가했으며, 그 결과 개인 부문 13명 학생과 단체 부문 4개 팀이 표창을 받았다.
총장상을 받은 간호학과 한시연 씨는 “다양한 봉사활동의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분담하는 호혜적 정신을 갖게 됐다”며 “누군가에게 필요를 채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계속 봉사하며 그 속에서 더욱 성장하며 변화하는 경험을 이루고 싶다”고 전했다.
대상을 받은 간호학과 백서아 씨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마을을 방문해 지역민의 건강을 관리해드리는 활동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청년일보기자단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봉사활동을 하며 더 나은 간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