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자교 평생교육원이 시민 130여명을 대상으로 ‘최상의 뇌를 만들기 위한 무료특강’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화상으로 진행된 특강에서는 이수경 글로벌사이버대 스포츠건강학과 학과장이 ‘젊은 뇌를 만드는 비법’을 주제로 최상의 기억력과 생산성, 수면을 얻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구조적·생화학적·심리적 문제들을 탐구하고 스스로 점검해보면서 일상 속에서 뇌의 노화를 막고 활력있는 리듬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학습했다.
이 교수는 “뇌는 죽을 때까지 변화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엇보다 꾸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뇌를 젊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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