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총학생회, 대학 지속 발전 위해 힘 보태

김주원 / 2022-01-20 11:29:29
입시홍보활동 지원 등 상생 발전 위한 협력 강화
남천현(앞줄 가운데)` 우석대 총장과 제38대 총학생회가 대학본부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우석대 제공
남천현(앞줄 가운데)` 우석대 총장과 제38대 총학생회가 대학본부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20일 대학 본부와 제38대 총학생회가 TFT(프로젝트팀)를 구성하고, 대학 지속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석대 TFT는 유학생 관리 체계화와 입시홍보활동 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동 대응, 학생복지 등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대학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학내 구성원 의견 수렴과 소통을 거쳐 추진전략을 세우기로 했다.


양현규(유통통상학부 3년) 우석대 총학생회장은 “최근 대학의 생존이 사회적 이슈가 된 상황에서 우리 총학생회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력하고 있는 대학에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며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 한 축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총장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뜻을 모은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100년 미래를 위한 인재양성 대학의 기틀을 닦기 위해 학생과 교수, 직원, 졸업생과 함께 역량을 결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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