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는 최근 스마트라이프디자인융합코스 결과 발표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서일대에 따르면 스마트라이프디자인융합코스는 생활가구디자인학과와 소프트웨어공학과, 비즈니스영어과 등 학생 19명으로 구성돼 가구 디자인과 웹페이지 제작, Design English Presentation 등의 교과목 함께 학습하는 융합교육과정이다.
발표회는 융합코스 교육과정을 웹페이지에 담아 홍보하고, 영어 프레젠테이션과 업사이클링 가구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융합코스는 스마트라이프디자인에 필요한 IT와 디자인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능력과 글로벌 시대 의사소통에 필요한 외국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융합코스는 업사이클링디자인을 주제로 사회복지법인 일굼터와 까사미아가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4개 팀을 구성해 버려진 가구를 새롭게 창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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