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 국제로타리 3690지구와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임지연 / 2022-01-18 14:52:56
인천, 김포지역 독거노인 대상 500인분 반찬나눔 행사 실시
국제로타리 3690지구 회원들과 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실습실에서 반찬을 만들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국제로타리 3690지구 회원들과 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실습실에서 반찬을 만들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김진형)는 국제로타리 3690지구와 지난 14일 지역사회 상생과 봉사를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인천재능대는 국제로타리 3690지구와 지난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기부와 봉사활동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봉사는 추운 날씨와 어려운 환경으로 끼니 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봉사활동에는 국제로타리 3690지구 회원들과 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 학과장과 학생들이 함께했다.


봉사자들은 호텔외식조리과 실습실에서 5시간 동안 6가지 종류의 반찬 500인분을 만들었으며, 포장과 배달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했다.


봉사자들이 온정의 손길을 모아 준비한 500인분의 반찬은 인천과 김포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됐다.


김 총장은 “인천재능대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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