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는 하상훈 부산본병원장이 지난 3일 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하 원장은 “후배들이 학업에만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미래 의료계를 대표할 큰 인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 총장은 “장학기금은 우리학생들이 미래의 우수한 의료진으로 성장하는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인제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하 원장이 기탁한 이번 기금은 의과대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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