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행정대학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9기 총학생회가 대학발전기금 2000만 원을 쾌척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만석 총학생회장 외 9기 원생들은 지난 23일 기부금 전달식에서 “한반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관한 혜안을 제시하고자 최고의 강사진으로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해준 경남대에 감사드린다”며 “모교가 지역을 대표할 명문사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총장은 “발전기금을 쾌척해주신 통일미래최고위과정 9기 하 총학생회장님을 비롯한 원우들께 감사드린다”며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외교·안보가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계속해서 한반도와 국제정세에 관한 혜안을 제시하고 북한·통일분야의 미래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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