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대학별 주요사항 안내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오는 30일부터 진행되는 202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이 미리 대입 공통원서의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을 하도록 당부했다.
공통원서 접수서비스는 한 번의 공통원서 작성으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원서 접수 서비스다.
2022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4년제 대학이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로 대학별로 3일 이상 실시한다. 수험생들은 대학별 접수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 전문대학은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다.
수험생은 사전 서비스 기간을 활용해 수시 원서접수 기간에 앞서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공통자기소개서 작성 등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수시모집에서 작성했던 회원정보와 공통원서가 있다면 재활용할 수 있으며, 수시모집에서 작성하지 않은 수험생은 미리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원서접수 대행사(유웨이어플라이 또는 진학어플라이) 중 한 곳에 통합회원으로 가입하면 대행사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는 모든 대학에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원서 접수서비스 이용절차는 공통원서 접수를 위한 통합회원 가입→공통원서와 공통자기소개서 작성→입학전형료 결제 순이다.
대교협은 “수험생들이 표준 공통원서 접수 사전서비스를 활용해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및 공통자기소개서 작성 등 사전에 원서접수를 준비하라”며 “특히 원서접수 마감 시점에 사용자 접속이 폭주하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다급하게 원서를 작성하다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접속에 문제가 없는지 미리 확인한 후,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을 사전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교협은 수험생들이 원서접수 방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대학어디가TV를 통해 영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입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구축한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에서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 대한 대학별 주요사항도 안내하고 있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는 전국 4년제 대학의 전년도 입시 결과와 성적산출 서비스를 활용해 학생 스스로 지원 가능한 대학을 진단해 보고, 온라인상담을 통해 궁금한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입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유튜브 대학어디가TV 등 대입 관련 자료들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수험생들은 어디가에서 산출된 성적과 학생부 자료를 통해 교내 진로·진학상담교사, 대교협 전화상담(1600-1615) 및 온라인 상담으로 진학을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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