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작업치료학과, 감각발달재활사 제공인력 양성 임상특강 열어

오혜민 / 2021-12-24 10:33:27
임상 관련 지식과 실무역량 개발
김천대 작업치료학과 4학년 학생들이 아동작업치료 관련 임상특강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김천대 제공
김천대 작업치료학과 4학년 학생들이 아동작업치료 관련 임상특강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김천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작업치료학과가 감각발달재활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과 임상실습과정을 운영해 최근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작업치료 관련 임상특강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천대에 따르면 임상특강에서는 대구 세란아동발달센터 김웅희 작업치료사와 서울 언어학습연구소정담 박상희 작업인지연구원의 특강이 이어졌다.


특강은 아동작업치료 대상자별 중재와 치료센터 내 다른 영역 전문가들과 팀 접근, 사례 실습 등에 대햔 내용으로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김천대 작업치료학과는 신촌세브란스병원과 경희대병원, 국립재활원, 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 부산대병원, 서울재활병원 등 임상실습을 통해 임상 관련 지식과 실무역량을 개발하고 있다.


작업치료학과 졸업생들은 졸업 후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재활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치매안심센터, 아동발달연구소 등으로 취업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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