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2021년 '천원의 아침밥' 대상 수상

이승환 / 2021-12-24 10:50:34
인천대 학생들이 학생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인천대 학생들이 학생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위해 천원의 아침밥을 배식받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대학이 운영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우수한 성과를 평가 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2021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대학교 중 운영 성과가 뛰어난 인천대 등 10개대를 선정해 시상했다.


인천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INU Cafeteria 앱을 통해 입장 예약제를 도입한 안전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학생들의 식사를 돕는 ‘십시일밥’ 프로젝트, 우리 쌀 다양성 홍보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영애 학생·취업처장은 “향후 사업이 지속돼 많은 학생이 아침밥의 중요성을 느끼고 건강한 식습관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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