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 서울연구소 개소

오혜민 / 2021-12-22 14:52:12
한국형 웰에이징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모듈 개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는 웰다잉융합연구소가 서울 강남구에 서울연구소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건양대에 따르면 웰다잉 서울연구소는 청년과 중년, 노년 등 일반인과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형 웰에이징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모듈을 개발하는 지역거점센터의 중심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 관련 교육기관 및 지역의료기관과 유기적 연계를 통해 수도권에 한국형 웰에이징 문화사업을 개발, 확산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광환 웰다잉융합연구소장은 “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노년기는 물론 전 연령층에 걸쳐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건강한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하고 있다”며 “웰에이징 연구와 교육 결과를 활용해 의료·문화·교육사업 영역에 참여, 웰니스 사업을 발전시키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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