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근용)는 지난 15일 인더텍과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간중심의 기술 발전과 디지털 인지재활 분야의 공동 연구를 위한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구사이버대에 따르면 이번 상호교류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디지털 인지재활 분야 협력과 공동 연구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합의했다.
이근용 총장은 “지금과 같은 코로나 환경에서 디지털 인지재활 분야의 기술을 확보하고 인간 중심의 기술을 지향하는 인더텍과의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힘을 합쳐 미래 재활치료 분야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사이버대는 최근 전국 대학 최초로 인플루언서학과를 신설, 4개 학부(재활과학부, 사회복지학부, 교육·행정학부, 창의공학부) 15개 학과에서 2022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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