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한국서부발전,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황혜원 / 2021-12-17 17:17:08
대학원 공공빅데이터관리학과 교과목 설계, 실습과제 부여, 인턴십 운영 등 지원
서울여대, 한국서부발전 관계자들이 17일 ‘빅데이터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서울여대, 한국서부발전 관계자들이 17일 ‘빅데이터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와 한국서부발전은 17일 ‘빅데이터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인력 육성 및 발전 데이터 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신설된 서울여대 대학원 공공빅데이터관리학과에 발전 데이터를 제공하고 교과목 설계, 실습과제 부여, 인턴십 운영 등의 지원을 통해 빅데이터 전문 교육과정 개발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서울여대 대학원과 한국서부발전은 빅데이터 활용 공동연구개발에 대한 협력을 통해 디지털분야 기술·인력 교류와 기타 우호증진에 관한 협력도 추진해 나간다.


승 총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지닌 디지털 전문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양 기관의 협약이 유관 분야 인력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서울여대 대학원 공공빅데이터관리학과를 통해 디지털 고급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빅데이터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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