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고용노동부와 청년 취업준비생 간담회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숭실대에 따르면 간담회는 청년 취업준비생이 취업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향후 정책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 총장은 “숭실대는 현장실습지원센터와 연〃계할 기업 발굴에 상호 협력하고 있으며, 취업지원 네트워크를 결성해 청년 취업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며 “청년 취업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전폭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경덕 노동부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2021년 운영한 KDT(K-Digital Training)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고용응원프로젝트 등 청년고용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의 최근 채용 트렌드를 소개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10월 28일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에서 발표된 취업준비생 애로 경감 방안의 전문 평가위원과 모의면접 및 맞춤형 피드백의 일환으로 취업준비생과 직무전문가 면접관의 모의면접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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