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창업 생태계 활성화 위해 지역‧청년 스타트업 대표자 모임 가져

백두산 / 2021-12-16 13:33:42
숭실-동작 캠퍼스타운 지역활성화 위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방법 논의
동작구 청년 스타트업 대표 협의체 ‘리본’ 소개
장범식 숭실대 총장이 지난 15일 50인의 동작구 청년 스타트업 대표자 모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장범식 숭실대 총장이 지난 15일 50인의 동작구 청년 스타트업 대표자 모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지난 15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캠퍼스타운 지역활성화 협의회와 50인의 동작구 청년 스타트업 대표자 모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숭실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캠퍼스타운 지역활성화와 창년 창업자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열렸다.


행사 참석자들은 캠퍼스타운 지역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숭실대는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월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숭실-동작 캠퍼스타운’을 구축하고 있다. 숭실대는 정기적인 캠퍼스타운 지역활성화 협의회 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의 창을 열어두고 밀착형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기획과 실행할 계획이다.


이어진 동작구 청년 스타트업 대표자 모임에서는 50인의 동작구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 리본(Re, Born)이 새롭게 창업을 시작하는 창업가들에게 제품인증과 마케팅, 투자, 법률, 회계, 노무, 공간 등 스타트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소개했다.


장 총장은 “리본이 현장에서 쌓은 지혜와 노하우, 네트워킹을 통해 함께 손잡고 서로를 밀어주는 의미있는 협의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여러분들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경험과 자원을 공유해 창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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