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철 연암공대 교수, ‘젊은 연구자 학술대상’ 수상

백두산 / 2021-12-14 17:35:59
최근 10년 동안 국내외에 우수한 논문 게재한 공로
지난 10일 서훈철 연암공대 전기전자공학과 교수는 '2021년 젊은 연구자 학술대상'에서 수상을 했다. 서 교수가 상을 수상하는 모습. 사진=연암공대 제공
지난 10일 서훈철 연암공대 전기전자공학과 교수는 '2021년 젊은 연구자 학술대상'에서 수상을 했다. 서 교수가 상을 수상하는 모습. 사진=연암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은 지난 10일 대한전기학회에서 주관한 ‘2021년 젊은 연구자 학술대상’(이하 학술대상)에서 서훈철 전기전자공학과 교수가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상은 만 45세 미만의 젊은 연구자 중 연구업적이 우수한 회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것으로, 서 교수는 최근 10년 동안 국내외에 창의적이고 뛰어난 논문을 게재한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서 교수는 “앞으로도 전기분야의 참지식인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연구성과를 중심으로 학생교육과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LG연암학원이 설립‧지원하며 뉴칼라 인재(AI로 무장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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