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반려동물보건관리과가 추진하는 ‘생명사랑·동물사랑, 함께해서 행복해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반려동물을 통해 약자에 대한 배려와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동물과 반려인·비반려인이 공존하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남 총장은 ‘생명사랑·동물사랑 함께해서 행복해요’라는 팻말에 반려동물과 찍은 사진과 함께 ‘반려동물은 소중한 내 가족입니다’ 라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대학 공식 SNS에 공유하고 다음 주자로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 회장을 지목했다.
남 총장은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소통하고 배려한다면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 될 것” 이라며 “반려동물 헬스케어를 위한 최고의 교육환경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반려동물 보건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목받지 않더라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생명사랑, 동물사랑’과 관련된 메시지 혹은 반려동물에게 남기고 싶은 메시지를 작성한 종이를 들고 찍은 사진, 반려동물과 함께 촬영한 사진 등을 반려동물보건관리과(인스타그램 ID dhc__ca)로 전송하면 된다. 전송된 사진은 대구보건대 공식 SNS에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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