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초연결시대 인간-미디어-문화’ 우수학술도서 선정

백두산 / 2021-12-10 16:51:33
‘초연결시대, 이질성과 공존의 치유인문학’ 연구 일환으로 발간
초연결시대 치유인문학 총서 프로젝트 첫 번째 결과물
‘초연결시대 인간-미디어-문화’ 표지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인문과학연구소(소장 남의현)에서 발간한 ‘초연결시대 인간-미디어-문화’가 2021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책은 인문과학연구소가 2019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돼 수행한 ‘초연결시대, 이질성과 공존의 치유인문학’ 연구의 일환으로 발간됐다.


특히 이 책은 인문과학연구소가 추진하는 ‘초연결시대 치유인문학 총서’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로, 초연결성이 우리 삶에 가져올 의미를 미디어와 문화의 관점에서 다각도로 분석하고, 초연결시대의 특징과 정체성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담고 있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출판문화산업 진흥과 국민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해 매년 학술부문과 교양부문의 우수도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올해 세종도서 학술부문은 문학,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종교, 언어, 예술 등 10개 분야 총 3045종의 도서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400종의 우수 학술도서를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공공 도서관과 전문 도서관, 전국 초·중·고교·대학 등에 보급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두산 백두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