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휘경2동 주민센터에 후원금과 라면, 쌀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삼육보건대는 지난해 휘경2동 주민센터에 독거어르신 15분을 지원하는 성금과 삼육두유, 삼육라면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는 어려운 학생들 돕는 장학금과 쌀, 라면을 지원해 희망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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