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 부문 9년 연속 1위

백두산 / 2021-12-08 11:08:12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 및 역량 강화로 교육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힘써
이재용(왼쪽) 영남이공대 총장과 홍준호 조선일보 대표이사가 지난 7일 열린 2021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이재용(왼쪽) 영남이공대 총장과 홍준호 조선일보 대표이사가 지난 7일 열린 2021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7일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1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교육서비스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 9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NCSI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를 나타낸 지표로, 고객의 기대 수준과 인지 품질, 인지 가치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대표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영남이공대는 국내 21개 전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도 국가고객만족도 전문대 교육서비스 부문 조사에서 전년대비 2.6% 상승한 80점을 획득하며 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직업교육 중심대학 영남이공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적인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Y-Contents 스튜디오와 영상 크레이티브 존, 영상 스튜디오 등을 구축하고 전담직원 운영을 통해 고화질 원격 교육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영남이공대는 또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개선의견을 듣기 위해 총장 미팅위크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총장 미팅위크를 통해 취합된 재학생들의 민원 내용을 담당부서가 직접 답변하고 조치하며 학생들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있다.


이 총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웠지만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켜주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학생들 입장에서 학생교육과 교육 품질을 생각하며 학생들이 만족하는 영남이공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두산 백두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