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는 지난 4일 열린 ‘2021년 한국체육철학회 전국대학생 스포츠윤리 UCC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체육철학회가 주최하고 한국교통대가 후원하는 행사로 극동대 학생 ‘(극)동네 학생들’ 팀(유상원, 이호빈, 강희영, 김서연, 정예인)이 ‘스포츠 선수의 도핑 딜레마’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유상원 씨는 “이번 UCC 영상을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아서 매우 즐거웠으며, 기대하지 않았던 최우수상을 받게 돼 팀원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영상을 제작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임다연 교수님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수로 함께 참여한 임다연 사회체육학과 교수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학업에 흥미가 떨어질까 염려되기도 했지만, 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에 감동했다”며 “이런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업에 더욱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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