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동대학교는 치과재료 전문기업인 쓰리디바이오캐드(3DBioCAD)와 취업보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동대 치기공학과 학생의 해외취업 ▲취업정보 제공 ▲해외인턴십 과정 교류 ▲디지털 치과기공 디자인 교육 등의 교류로 양 기관과 국내 디지털 치과기공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정희진 쓰리디바이오캐드 한국지사장은 “쓰리디바이오캐드는 유능한 치과기공 인재를 미주 본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처음 디자인을 접하는 치기공학과 학생들의 3shape 디자인 홍보에서도 도움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임용운 치기공학과장은 “학생들에게 디지털 치과기공 특성화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해외취업을 위한 글로벌인재 육성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쓰리디바이오캐드는 1985년 치과기공소 ‘B&B Dental Ceramic Arts Inc.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는 치과재료상 ‘Kodent Dental Supply’와 캐드캠 전문 ‘3DBioCAD’까지 3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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